AI마음쉼터
상담실 문이 닫힌 밤과 새벽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고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치유농장 지금 심재희 대표와 웨이가 함께 연구하고 개발한 청소년 AI 상담입니다. AI가 먼저 들어 주고, 도움이 필요하면 사람에게 이어 드립니다. 낮에는 농장의 청심환에서, 밤에는 집에서 AI마음쉼터로 마음을 돌봅니다.
- AI마음쉼터 하루 24시간
- 학교 상담실 낮 9시~17시만
가장 힘든 시간에,
기댈 곳이 닫혀 있습니다
청소년 우울증 진료 환자는 2019년 5.3만 명에서 2023년 8.1만 명으로 52.8% 늘었습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그런데 마음이 가장 무거워지는 시간에 학생 곁에 있는 창구는 많지 않습니다.
마음이 무거운 때는 하교 후와 밤인데, 학교 상담은 낮에만 열립니다.
이름과 번호를 먼저 확인하는 서비스는 소문과 부모 통보가 두려운 학생을 막습니다.
사람 상담사 연결을 기다리다 이야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상담 번호를 안내받아도, 힘든 순간에 다시 전화를 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농장에서 만난 청소년의 마음을
밤에도 이어 듣습니다
치유농장 지금 심재희 대표는 청소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청심환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감각과 관계 회복을 현장에서 살펴 왔습니다. 웨이는 상담 기록 · 정서 분석과 AI 상담 기술을 만들어 왔습니다. 두 곳이 함께 상담 기법과 자살예방 표준 절차를 AI 상담에 담았습니다.
청심환에서 확인한 청소년의 고민과 회복 과정
공감 경청, 감정 이름 붙이기, 생각 살피기, 자살예방 ‘보고 · 듣고 · 말하기’
전화로 말하는 콜봇과 글로 쓰는 챗봇, 국내에 자체 구축
전문상담교사 · 정신건강의학 · 아동심리 전문가가 대화를 점검
먼저 들어 주고,
위험하면 사람에게 잇습니다
친구 · 가족 · 공부 같은 평소 고민부터 위기 상황까지, 하나의 상담 흐름 안에서 늘 안전을 살핍니다.
친구와 다툼, 가족 갈등, 공부 부담, 막연한 답답함. 나무라거나 설득하지 않고 마음을 함께 정리합니다.
“사라지고 싶다” 같은 말이 나오면 안전을 직접 확인하고, 109 · 1388을 안내하며, 혼자 있지 않도록 돕습니다.
사람 상담원에게 통화를 넘깁니다. 생명이 걸린 판단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합니다.
AI는 치료하지 않습니다
AI마음쉼터는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는 1차 마음 지지 서비스입니다. 처음에 AI라는 것을 밝히고, 비밀을 무조건 약속하지 않습니다. 생명이 위험하거나 학대가 의심될 때는 도와줄 어른이나 기관에 연결할 수 있다고 미리 정직하게 알립니다.
이야기는 안전하게 지킵니다
- 국내에 자체 구축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며, 외국 기업에 개인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 연락처 같은 식별 정보는 대화 기록과 분리해 암호화하여 따로 보관합니다.
- 대화 기록을 상업적 학습이나 다른 곳에 제공하는 데 쓰지 않습니다.
낮에는 농장에서,
밤에는 마음쉼터에서
청심환은 청소년이 자연 속에서 감각과 관계를 회복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입니다. 농장에서 마음을 연 학생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혼자 견디지 않도록, AI마음쉼터가 밤과 새벽을 잇습니다.
- 농장에서 만남청심환에서 자연과 친구 사이에서 감각과 관계를 회복합니다.
- 마음쉼터 안내마지막 회기에 “밤에도 이야기할 곳”으로 AI마음쉼터를 알려 줍니다.
- 밤 · 집에서힘든 밤에도 이름 없이 바로 이야기합니다.
- 필요하면 사람에게위(Wee)클래스 · 상담 기관 · 긴급 기관으로 이어 드립니다.
- 다시 농장으로다음 계절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 회복을 이어 갑니다.
아이가 힘들어 보일 때
평소와 다르게 말이 없거나, 아끼던 물건을 나눠 주거나, “없어지고 싶다”는 말을 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109(자살예방)나 1388(청소년)에 먼저 상담하세요. 생명이 위급하면 119로 연락하세요.
시범 운영을 함께할 곳을 찾습니다
지금은 시험 운영을 마치고 전문가 감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교 · 위(Wee)클래스 · 청소년 기관과 함께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청심환과 함께 운영하는 방법도 상담해 드립니다.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곳 24시간
자주 묻는 질문
초 · 중 · 고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학교 · 위(Wee)클래스 · 청소년 기관과 함께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가 감수를 마친 뒤 이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네. 이름 · 학번 · 휴대폰 본인인증 없이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편하게 고민부터 꺼내면 됩니다.
나눈 이야기는 비밀로 지킵니다. 다만 생명이 위험하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등 안전이 걸린 경우에는 도와줄 어른이나 기관에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정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벌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아니요. AI마음쉼터는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는 1차 마음 지지 서비스입니다. 먼저 들어 드리고, 도움이 필요하면 위(Wee)클래스 · 상담 기관 · 긴급 기관 같은 사람에게 이어 드립니다.
청심환에서 농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에게 마지막 회기에 AI마음쉼터를 안내합니다. 낮에는 농장에서, 밤에는 집에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함께 연구해 만들었습니다.
방문 안내 화면의 예약 문의로 기관 이름과 담당자를 남겨 주세요. 시범 운영 방법과 청심환 연계 운영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